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8일 연고 지역 학교 대상으로 일일 감독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자체 예선을 거쳐 농구 결승전이 개최됨에 따라 전자랜드 강 혁과 송수인이 참여해 일일 감독을 맡았다.
Advertisement
오후 12시45분부터 약 45분 동안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강 혁 및 송수인의 사인회를 실시하였고 두 선수는 이후 진행된 결승전 일일 감독을 맡았다. 강 혁은 중국어팀, 송수인은 일본어팀에 소속되어 경기에 임하였다. 2쿼터 종료 후 구단에서 마련한 사인공 및 모자 등 기념품을 체육관에 모인 전교생 대상으로 투척하고 결승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가졌으며 인천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두 선수 모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