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과 래퍼 데프콘이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의 결성 비화를 밝혔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8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신인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자격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그룹이름을 앨범 작업 후반부까지 결정을 못했다"며 "정형돈의 '돈' 데프콘의 '콘'으로 '돈콘'으로 할까 등 고민이 많았다"고 그룹이름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이어 "녹음할 당시 유재석이 찾아왔었는데 '그냥 형돈이와 대준이라고 해'라고 말해서 그룹 이름을 '형돈이와 대준이'라고 결정하게 됐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또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결성배경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말해도 되냐"라며 "2년 전에 개화동에서 낮술 먹다가 결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형돈이와 대준이'는 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와 '올림픽대로'의 일부분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