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과 씨엔블루 이종현의 극중 클럽신이 이번 주 공개된다.
'신사의 품격'의 히든 카드로 알려진 콜린 역의 씨엔블루 기타리스트 이종현이 오늘(9일) 방송되는 '신사의 품격' 5회에서 클럽에서 김하늘과 본격 대면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신사의 품격'은 40대 중년 남성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극중 콜린은 순수하면서도 신비한 면을 지닌 청년으로 등장한다. 새로운 흥미를 유발할 등장인물로 그려지게 된다.
이종현은 콜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맹연습 중이다. 촬영장에서도 늘 선배 연기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자신의 연기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모니터하고 있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이종현은 2010년 부산 국제 영화제 초청작 '어쿠스틱'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 호평을 받기도 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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