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구장에서 펼쳐지는 한화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12일은 '범죄예방협의회의 날'로 대구지검에서 400명이 단체관람을 하고 이경재 대구지검장이 시구한다. 14일엔 '나라사랑 보훈가족의 날'로 보훈청에서 500명이 단체관람을 하고 이난호 문경 지부장이 시구를 한다. 13일은 세계헌혈자의 날(6월 14일)에 하루 앞서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헌혈홍보사절 위촉식을 갖는다. 오승환이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로 위촉패를 받고, 적십자봉사원이며 경찰공무원으로 180회 헌혈 기록을 가지고 있는 금동직씨가 시구를 한다. 또 3연전 동안 유치원생 특별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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