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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결합한 아리랑 페스티벌. '더 아리랑'

by 김형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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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 듣는 아리랑에서 몸으로 체험하는 아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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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민요 아리랑이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결합해 새롭게 태어난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펼쳐지는 2012 아리랑 페스티벌 '더 아리랑'.

16일 열리는 콘서트 '아리랑이 웃는다'에서는 인순이, 씨스타, 틴탑 등 K-팝 가수들이 총 출동해 '아리랑은 가요'라는 주제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씨스타와 틴탑은 아리랑에 맞춰 'K-댄스'를 선보이고, 댄스스포츠 안무가 박지은과 댄싱 위더 스타에서 배우 김규리의 파트너로 이름을 알린 김강산 등은 '아리랑 탱고'를 통해 남미의 탱고를 결합한 리듬감 넘치고 흥겨운 아리랑을 선사한다. 무료 선착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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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열리는 '아리랑에 안기다' 콘서트에는 쌍둥이 자매 국악인 IS와 김길자 양방언 고진영 등이 추령ㄴ한다. 이외에 가족극 '으라차차 아리랑'과 사진전, 학술대회 등도 열린다. (02)580-3267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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