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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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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이 최형우를 6번 타순으로 내려보냈습니다. 지난 주말 최형우는 주로 3, 4번 자리에서 타석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6번 지명타자로 투입해 타격감을 점검할 모양입니다. 최형우는 올시즌 6번 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로 호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특히 유일한 홈런 1개가 6번 타자 출전때 나왔는데요. 상대팀이 바로 한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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