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대화 감독은 새로운 외국인 투수 션 헨에 대해 여전히 유보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션 헨은 지난 10일 넥센전에서 처음 출전해 1⅓이닝 동안 20개를 던지며 무안타 무실점으로 인상적인 데뷔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감독은 헨에 대 좀더 시간을 갖고 관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제구는 그런대로 괜찮을 것 같으나 변화구가 다소 밋밋하다는 게 한 감독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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