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감독으로선 헛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겠네요. 4번째 선발 등판한 외국인 투수 소사가 3이닝 9안타 7실점하고 강판됐습니다. 1회에만 5안타를 맞고 5실점하더니 2회에는 이택근에게 2점 홈런을 내줬습니다. 직구 최고시속이 154km까지 나왔는데, 공이 가운데로 몰리면서 난타를 당했습니다. 라미레즈를 퇴출하고 데려온 외국인 투수가 이러니 선 감독으로선 기가 찰 노릇입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