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그동안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500만불 사나이'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민효린은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박진영과 조성하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민효린은 무보정에도 굴욕 없는 마네킹 몸매를 과시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각선미로 놀라운 비율을 자랑한 그는 의외의 볼륨감까지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아요", "종잇장 몸매 같은데 은근 글래머네", "얼굴도 인형 몸매도 인형",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7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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