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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발리 여행 활성화 이끈다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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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12일 중구 YG타워 한국지점에서 '발리 컨소시엄 여행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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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인터파크투어, 일성여행사, 온라인투어, 내일여행, 투어몰, 투어이천, 여행매니아 등의 여행사 관계자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영업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 대한 수요 예측과 발리 상품의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나눴다.

데와 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지점장은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인도네시아 발리에 대한 여행사들의 더욱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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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난 비즈니스 타고 발리간다'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우선 '연인과 친구와 함께라면' 이벤트는 비즈니스 클래스 성인 1매 구매시 동반 1인을 50%를 할인해 주거나 이코노미 클래스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이벤트는 비즈니스 클래스 성인 2매 구매시 동반 1인에 대해 비즈니스 클래스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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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1949년 첫 운항을 시작으로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베테랑 항공사다. 1989년 10월 한국으로 첫 취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세계 19개국, 인도네시아 국내 32개 도시를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SKYTRAX사 4등급 인정, 2010년 'The World's Most Improved Airlines' 수상 등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인정도 받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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