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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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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2군으로 내려갔던 KIA 베테랑 포수 김상훈이 열흘 만에 1군에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송 산과 한성구 등이 경험이 적은 포수이다보니 선동열 감독으로서는 투수 리드 능력이 좀 떨어졌다고 판단한 것 같네요. 더불어 좌완투수 박경태도 1군에 합류했습니다. 양현종이 선발로 나서면서 좌완 불펜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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