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아이두 아이두'가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3일 방송된 '아이두 아이두'는 전국 시청률 10.0%를 나타내며 지난 7일 방송의 시청률 9.0%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수목극 2위인 SBS '유령'의 시청률은 10.6%. 2위와 3위 차이는 0.6%에 불과하다.
더욱 고무적인 일은 '아이두 아이두' 혼자서만 시청률이 올랐고 경쟁작들은 모두 하락했다는 사실. KBS2 '각시탈'도 지난 주 15.6%에서 14.5%로 떨어졌고, '유령'도 1.2% 포인트 하락했다. '아이두 아이두'의 상승세가 수목극 경쟁 구도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날 '아이두 아이두'에선 박태강(이장우)의 아이를 임신한 황지안(김선아)이 아이를 낳을 것인지 고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