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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서인국 잠실야구장 깜짝 조우 '친분 과시'

by 이재훈 기자
5.6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두산의 2012 프로야구 경기가 15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야구장을 찾은 소녀시대 윤아가 우연히 만난 가수 서인국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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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슈퍼스타K 출신의 서인국이 야구장에서 만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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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등장해 시작 전부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이날 윤아는 시구 등의 행사와는 무관하게 두산의 팬으로서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주얼한 복장과 소탈한 응원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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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경기 도중 한 남성이 윤아에게 다가와 화기애애한 담소를 나눠 더욱 조명을 받았는데, 다름아닌 가수 서인국이었다.

두 스타는 KBS 2TV 드라마 '사랑비'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이 있으며, 이날 우연히 조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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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두산의 2012 프로야구 경기가 15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야구장을 찾은 소녀시대 윤아가 우연히 만난 가수 서인국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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