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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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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구장, 엄청나게 덥습니다. 안그래도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롯데 선수단 여기저기서 "정말 힘들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훈련을 멈출 수는 없는 법.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정 훈, 손용석의 키스톤 콤비입니다. 양승호 감독의 말을 빌리면 '상동 키스톤 콤비가 목동에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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