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 시누이 맞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오연서가 인형미모를 뽐냈다. 오연서는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도 사실 곰팅인데… 알러뷰 ♥ 오늘 날씨는 엄청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드라마에 소품으로 종종 등장하는 깜찍한 곰인형을 들고 밝게 웃음 짓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발랄하고 즐거워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미모다. 정말 예쁘다" "저 곰인형보다 오연서가 더 귀엽다. 이 순간만큼은 저 곰인형이 되고 싶네" "날씨가 더운데 힘내서 촬영 잘 하길" "드라마 너무 재밌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오연서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에서 얄미운 막내 시누이 역할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미움과 사랑을 모두 받고 있다. 좋아하는 남자가 올케의 남동생인 줄도 모르고, 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되기 위해 과감히 '된장녀'에서 탈피, 수수한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