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의 '무한걸스'가 지상파에 입성했지만 굴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17일 MBC '일밤'의 한 코너로 지상파에서 처음으로 방영된 '무한걸스'는 3.0%(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한 주전 종영한 '남심여심'의 시청률(1.8%)보다 상승한 수치이지만 그간의 명성을 고려할 때 기대 이하의 성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Advertisement
이날 '무한걸스' 멤버들은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편을 패러디한 '무걸출판사' 편을 선보였다.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재미있는 상황극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첫회 시청률이 저조해 실망감을 안겨줬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