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와 유인나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유인나의 사랑의 세레나데가 화제다.
유인나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보이는 라디오'에서 라디(Ra. D)의 '커플송(Couple Song)'을 청취자들과 함께 들으며 흥겹게 따라 불렀다.
'커플송'은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프러포즈 송으로 유인나는 이 노래를 마치 연인을 바라보는 듯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꽃받침 포즈'로 아이컨택을 시도하며 립싱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인나는 노래 '커플송' 중 '사랑해 너를 사랑해 하루도 그대 없이 못살 것 같은데~너무 예뻐 너무 멋져 매일 고백해 하루도 그대 없이 못살 것 같아~'라는 부분을 사랑에 흠뻑 빠진 여인처럼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불러 시선을 모았다.
유인나의 커플송은 지현우와 다정한 심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혹시 지현우를 생각하면서 부른 것 아니냐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유인나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지현우 씨를 바라보고 노래 부르는 것 같아요" "사랑에 빠진 여인의 모습이네요" "유인나 씨 완전 행복해보여요" "지현우 씨 생각하면서 부르는 것 같아요" "애교 폭발이네요. 사랑스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현우는 지난 7일 tvN '인현왕후의 남자' 종방 팬미팅 자리에서 "유인나를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유인나에게 공개 사랑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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