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KBS2 수목극 '각시탈'에서 화려한 노래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한 '각시탈'에서 홍주(한채아)는 엔젤클럽에서 일하게 되면서 뇌쇄적이면서도 도도한 모습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한채아는 "짧게나마 노래실력을 뽐낼수 있었다. 프로처럼 보여졌어야 하는데 아직은 부족한 면이 많다. 앞으로 더 노력할 테니 귀엽게 봐달라"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이강산(신현준)에게 각시탈을 이어받아 이름 없는 영웅 각시탈의 길을 걷게 됐다.
'각시탈'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강토가 영웅 각시탈이 되기 위한 과정들이 그려졌다면, 7회 이후 부터는 본격적으로 이강토가 각시탈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활약하게 되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연기파 주원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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