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임창용이 9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임창용은 22일 나가노 올림픽스타디움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경기에서 5-2로 앞선 8회 등판, ⅔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으로 실점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용은 썩 좋지 않았다. 첫 타자인 초노를 볼넷으로 내준 후 다음 타자인 후루키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사가모토와 무라타에 연속 안타를 허용, 2사 1,3루에 몰렸고 결국 히다카로 교체됐다. 히다카가 다음 타자인 아베를 내야수 플라이로 처리, 임창용의 실점을 막았다. 야쿠르트는 5대2로 승리했다.
한편 오릭스 이대호는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2개의 볼넷을 얻어냈지만 2삼진을 당하는 등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팀은 3대3으로 비겼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