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 주화를 오는 8월 28일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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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보전총회는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변화 대응, 녹색성장, 식량안보 증진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4년마다 여는 국제 환경회의다. 2012년 총회는 '자연의 회복력'이란 주제로 오는 9월 6일부터 열흘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념주화는 액면금액 5만원짜리 순도 99.9% 은화로 지름은 33mm, 중량은 19g, 테두리는 원형의 톱니모양이다. 앞면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동물 가운데 7종의 동물을 골라 표현했다. 뒷면에는 총회 로고를, 상단에는 총회 슬로건을 넣는다. 발행량은 최대 2만장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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