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에이스 류현진과 외국인선수 바티스타가 함께 돌아왔다.
한화는 24일 류현진과 바티스타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투수 윤근영과 신주영이 2군으로 내려갔다.
등 근육통으로 지난 1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류현진은 재활군에서 착실히 복귀 준비를 해왔다. 17일 만의 선발등판이다. 최근 등판이었던 7일 대전 롯데전에선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바티스타는 계속된 부진으로 마무리 보직을 뺏긴 뒤 지난 11일 2군으로 내려갔다. 2군에서 선발로 2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0.75로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12이닝을 던지면서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하는 등 영점까지 잡아냈다. 당분간 중간계투로 뛰면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마무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