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영건' 노승열(타이틀리스트)이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노승열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즈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비 때문에 2라운드 경기가 순연돼 이날 한번에 2,3라운드를 치른 노승열은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공동선두인 브라이언 데이비스(영국·이상 12언더파) 등 2명에 6타 뒤졌다.
2라운드를 공동 10위로 마쳤던 위창수는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로 공동 28위로 추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