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로부터 생일축하 인사를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 빛의 전사! 당신의 노래에 항상 당신의 영혼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닉쿤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24일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한 닉쿤에게 파울로 코엘료가 직접 글을 올리며 생일을 축하해준 것.
파울로 코엘료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은 닉쿤은 "고맙다. 내가 하는 모든 것들에 내 영혼을 불어 넣겠다"고 답장했다.
소설 '연금술사', '11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지난 4월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에 생일 축하인사를 전해 한국 가수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대체 어떻게 알고 지내는 사이지?", "닉쿤도 완전 황금인맥", "뭔가 멋지다", "생일 축하해요", "소설가라 축하 인사도 남다르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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