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 쉬즈(Shez)가 신곡 '낮과밤'을 공개했다.
데뷔 타이틀곡 '내맘대로'를 발표한 후 신인 답지 않은 가창력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쉬즈(Shez)가 데뷔 한달여만에 발라드 타이틀곡을 잇따라 공개했다.
'낮과밤'은 쉬즈(Shez)만의 감성이 녹아져 있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트랙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원하는 마음을 애절하지만 절제된 보컬로 표현했다.
한편 쉬즈는 멤버 전원이 실용음악과 보컬 출신으로 이미 데뷔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연예계에 넓은 인맥으로 화제가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