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tvN 일일극 '노란복수초'에서 여신 포스를 뽐내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리는 살구색 착시 드레스 차림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극 중 '제이화장품'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이유리가 사내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속 이유리는 살구색 여신 원피스로 우아함은 물론, 환한 미소로 아름다운 자체발광 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굵은 웨이브 머리에 왕관을 연상시키는 듯한 머리 장식이 '여신 자태'를 더욱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모 열매 먹은 이유리" "이유리가 입으면 뭘 입어도 여신 드레스" "레전드 여신이다" "미친 연기력에 미친 미모까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하는 '노란복수초'에서는 유리 엄마 김영란(한경숙)이 드디어 말을 하게 되고 모든 진실이 밝혀질 기회를 맞게 된다. 하지만, 윤아정(최유라)이 다시 한 번 김영란에게 저질러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르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 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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