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6일부터 열리는 KIA와의 주중 3연전을 시즌 세 번째 '비지니스맨 데이'로 정해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LG는 3연전 동안 경기 종료 후 직장인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10명 이상 단체관람 직장인들에게 경기중 전광판에 회사 환영문구를 표출해 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경기 전 1루 출입구 트윈스 존에서 15개 회사를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한편, 26일에는 가수 박정현, 27일은 탤런트 이태성, 28일은 배우 최윤소가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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