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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넥센-두산전 법원장이 시구-판사가 시타

by 민창기 기자
삼성과 넥센이 2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넥센 정수성이 10회말 1사 1,3루에서 2타점 끝내기 안타를 쳤다. 그라운드에서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는 정수성.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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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전에서 '남부지방법원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남부지법 이성호 법원장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양소은 판사가 시타를 할 예정이다. 또 남부지법 판사 등 직원 300여명이 경기를 관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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