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리그에서 꼴찌에 머물고 있는 오릭스가 설상가상으로 에이스까지 나서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스포츠호치는 26일 오릭스의 에이스 가네코 치히로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가네코는 22일 연습중에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해 25일 고베의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가네코는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할 예정. 오릭스 구단 측은 "10일 이후 돌아올 수도 있고 그 이상 걸릴 수도 있다. 매일 상태를 체크해야한다"고 했다.
가네코를 대신할 선발 후보로는 해외파 이가와 게이가 꼽힌다. 지난 24일 한신 2군과의 경기서 5이닝 2실점을 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