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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배수지, 웨딩드레스 자태 '여신급'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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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본팩토리
사진제공=본팩토리

배수지가 KBS2 월화극 '빅'에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남심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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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될 스틸 속의 배수지는 '빅'의 천방지축 장마리(배수지)와는 180도 상반된 조신한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다소곳이 겹쳐진 손과 살포시 바라보는 시선이 금방이라도 결혼식에 들어갈 것만 같은 신부의 모습.

지난 7회에서 윤재(공유)에게 빙의 된 경준(공유)의 실체를 알고 경준에게 기습키스를 서슴치 않던 마리(배수지)가 이번에는 또 어떤 사건을 꾸미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수지야, 공유는 접고 차라리 내게 시집오렴.", "마리가 경준이와 결혼하나요? 아니면 충식이와 결혼하나요? 궁금해 죽겠네.", "웨딩 수지도 귀여워."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26일 전개될 '빅'의 8회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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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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