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안무와 노래로 '리틀 젝스키스'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인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가 생애 첫 화보를 공개했다.
에이젝스는 21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데뷔 이후 고수해온 강렬한 전사 이미지를 벗고 달콤 풋풋한 소년의 매력을 내뿜었다. 이번 화보에서 에이젝스는 화이트와 블랙을 넘나드는 의상들을 순수하면서도 섹시하게 소화해 신인 같지 않은 면모를 자랑했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단체컷을 촬영할 때에는 심플한 셔츠부터 캐주얼한 티셔츠, 아찔한 망사톱 등 다양한 화이트 룩으로 사랑스러운 동생 매력을 발산하며 누나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반대로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고 촬영하는 컷에서는 옷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탄탄한 근육과 강렬한 눈빛으로 숨막히는 짐승 매력을 어필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에이젝스의 이번 화보는 6월 21일 발간된 '하이컷' 79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용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행되는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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