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이 멤버십 전시관 오픈 행사에 불참했다.
28일 학여울역 SETEC에서 2012 JYJ 멤버십 위크가 시작됐다. 이날 김재중 김준수는 개관식 오픈 행사에 참여했지만, 박유천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이 일었다.
이에 대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유천이 바이러스성 안질환으로 얼굴이 심하게 부어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본인은 선글래스를 끼고서라도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선글래스로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얼굴이 심하게 부어 대중 앞에 설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관계자들의 만류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팬 1만 5000명과 일본팬 70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