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송재박 2군 감독이 1군 타격코치로 보직 변경 됐다.
두산은 29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송재박 감독을 1군 코치로 등록시켰다.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팀 타선의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의도였다. 두산 김진욱 감독은 경기 전 "이토 코치님이 잘 해주셨지만 아무래도 우리 선수들의 이전 모습을 잘 알고있고 의사소통이 더욱 원활하게 될 수 있는 송 감독님이 1군 타격을 맡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개막 후 타선이 부진에 시달리자 이명수 타격코치를 2군으로 내리고 수석코치를 맡던 이토 코치에게 타격까지 겸임을 시킨 바 있다.
한편, 이날 송 감독이 1군 코치로 등록된 대신 김진수 배터리 코치가 말소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