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이상민이 신정환의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최근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정환이 다친 다리는 거의 다 나았지만 원래 앓고 있던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풍은 체내에 요산이 과도하게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극심한 관절 통증을 야기한다.
한편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지난해 6월부터 복역했으며 12월 23일 특별 사면으로 가석방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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