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28)의 입영이 연기됐다.
지현우는 당초 오는 3일 군 입대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입영을 연기했다.
1일 소속사 관계자는 "지현우가 과거에도 허리가 안 좋았는데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촬영 도중 몇 차례 낙마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며 "입대 전 좀 더 치료를 요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했고 최근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병원 진료를 받은 후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8월 초에는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현우는 최근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유인나와의 열애가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