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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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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이 선수들에게 또 방망이 선물을 했네요. 벌써 세 번째인데요. 선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 시작전에 자비를 들여 일본에서 고급 연습용 배트를 사와 선수단에 골고루 나눠준데 이어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한 차례 실전용 배트를 선물했었습니다. 통 큰 선 감독은 최근 KIA가 7연승으로 상승세를 타자 또 고급 배트 12자루를 일본에서 공수해와 주전 타자들에게 나눠주면서 "더 잘 쳐라"라고 격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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