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에이스 이용훈이 옆구리 담증세로 1군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당초 이번 목요일에 등판예정인데요. 이날 비가 예보돼 있는데 만약 경기를 한다면 진명호와 김수완 중 한명을 결정할 것이라고 하네요. 이용훈은 큰 부상은 아니라서 열흘 뒤엔 곧바로 올라와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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