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4회초 2-4까지 쫓아가자 마운드를 심창민으로 교체했습니다. 선발 고든은 올시즌 두번째로 5이닝 미만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는데요. 3이닝 7피안타 1볼넷으로 4실점했습니다. 올시즌 개인 최소 투구이닝이네요. 직구 구위가 다소 떨어진 탓에 주무기인 커브가 LG 타자들에게 공략당한 게 컸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