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사랑스러운 조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민효린이 공개한 조카는 친오빠의 첫째 딸 하린이. 사진 속 조카는 또랑또랑한 눈과 전체적인 얼굴 이미지에서 고모 민효린을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평소에도 휴대전화에 조카사진을 담아 주위 사람들에게 예쁘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등 '조카바보'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는 후문. 특히 민효린이 조카와 생일(12월 27일)까지 같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의 이대희 대표는 "평소 언론에 사생활을 잘 공개하지 않던 민효린이 자발적으로 조카 사진을 공개할 정도면 요즘 얼마나 조카 하린이에게 푹 빠져 생활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해 영화 '써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민효린은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