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반전을 선보인 SBS '유령'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유령'은 11.4%(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한 회 전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
'유령'은 이날 경찰 내부 동조자로 예상됐던 한영석(권해효)이 조현민(엄기준)의 계략에 빠져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반전을 선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또한 조현민의 과거가 밝혀지고 박기영(소지섭)이 권혁주(곽도원)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각시탈'은 14.8%, MBC '아이두 아이두'는 8.7%의 시 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