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내 차안의 변호사 블랙박스 'DABONDA'

by 나성률 기자

아찔한 자동차 사고 영상들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자주 등장하면서, 차량용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운전자들에게 각인되고 있다. 현대오토콤은 차량용 블랙박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전문 제조사다. 이 업체의 단연 돋보이는 제품은 '다본다 럭셔리(DBL-100)'다. 다본다 럭셔리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대 사이즈인 3.5인치 와이드LCD가 적용된 블랙박스이며, 최고의 화질과 스펙,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현대오토콤의 차량용 블랙박스 디자인은 또 다른 경쟁력이다. 다본다 럭셔리의 디자인은 타 브랜드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 블랙박스는 단순한 디자인이라는 인식을 깨버리고 스마트한 현대 소비자들에게 맞춰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발 및 출시됐다.

녹화되는 시야를 넓혀 140도 화각으로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고 저장 공간인 SD카드를 매번 PC에서만 포맷을 해야했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SD카드 자체 포맷기능을 적용했다.현대오토콤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블랙박스 시장에서 총 32개의 제품을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생산 및 공급을 하고 있다. 자사 모델에는 '다본다(DABONDA)'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현대오토콤은 국내를 넘어 2009년부터 태국, 대만, 중국에 차량용 블랙박스를 수출했고,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도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와 영국 등 6개 국가에 차량용 블랙박스 공급 및 ORDER를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