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올림푸스 PEN- 사진을 쓰다' 편에서 '원빈의 여인'으로 등장했던 신예 왕지원(24)이 KBS 새 일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 캐스팅 됐다.
원빈, 이나영 등 톱스타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이든나인(eden9)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왕지원은 일본의 청순미녀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청초함과 신비로운 동양미를 갖춘 국립발레단의'얼짱 발레리나'출신.
극중 가녀리고 우아한 외모와는 달리 터프한 성격의 소유자로 특공 하사관 출신인 청소년 문화센터 강사 역할을 맡아 반전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닥치고 패밀리'는 황신혜와 이본이 얼짱자매로 등장하고, 가수 박지윤과 걸그룹'씨스타'의 막내 다솜이 합류한다. 8월 첫 방송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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