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걸그룹 글램(GLAM)이 13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글램은 데뷔 전부터 SBS-MTV에서 방영 중인 '리얼 뮤직 드라마 GLAM'과 24시간 연습실을 공개하는 '24 CAM'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팬미팅은 '위대한 탄생' 이후 몰라보게 성장한 이미소의 노래 실력을 비롯해 비걸(B-girl) 출신 지니(Zinni)의 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팬미팅은 악기 연주, 아카펠라,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글램의 데뷔곡도 최초로 공개한다.
글램의 생애 첫 팬미팅은 13일 오후 8시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다.
한편 글램은 16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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