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걸그룹 글램(GLAM)이 13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Advertisement
글램은 데뷔 전부터 SBS-MTV에서 방영 중인 '리얼 뮤직 드라마 GLAM'과 24시간 연습실을 공개하는 '24 CAM'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팬미팅은 '위대한 탄생' 이후 몰라보게 성장한 이미소의 노래 실력을 비롯해 비걸(B-girl) 출신 지니(Zinni)의 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팬미팅은 악기 연주, 아카펠라,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글램의 데뷔곡도 최초로 공개한다.
글램의 생애 첫 팬미팅은 13일 오후 8시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한편 글램은 16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