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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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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그친 잠실구장, 정말 뜨겁습니다. 경기 전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입에서 연신 "덥다, 더워"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덕아웃에 가만히 앉아있는데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야구 열기는 이 무더위보다 더 뜨겁군요. 오늘 잠실구장은 양팀의 라이벌전을 보기 위해 매진된 것은 물론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수많은 관중들이 입장해 부채질을 하며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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