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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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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만수 감독이 오늘 선발 송은범의 피칭 계획을 미리 공개했습니다. 50여일 만에 선발로 등판하는 송은범은 이날 투구수 70개 초반에서 맞출 예정이라고 하네요. 연패 탈출이 걸린 경기가 길게 던지게 하고 싶지만 부상이 재발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4이닝 정도가 한계라고 본답니다. 더불어 이 감독은 송은범에 이어 이재영-엄정욱-정우람으로 불펜조를 가동한다고 합니다. 승리조를 투입하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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