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롤러코스터 2(이하 롤코 2)'가 섹시스타들과 명품 몸매의 선남선녀들의 워터파크 수영복 파티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8일 방송하는 '롤코2'-'연애골든벨'에서는 총 300만원의 연애 지원금을 놓고 50여명의 남녀 출연자가 퀴즈대결을 펼친다. 남녀의 연애심리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문제를 풀어나가며 최고의 연애 고수를 가려낼 예정.
'총 맞은 것처럼'의 섹시미녀 김정민, 사희, 박영린, 지니가 개그맨 윤형빈과 함께 진행을 맡았고, '푸른거탑'의 이등병 정진욱이 동료 개그맨 한현민과 함께 안전요원으로 활약한다. 이 밖에 롤러코스터 연기자, 온스타일 '도수코 2' TOP3 진정선, 박슬기, 송해나가 포함된 모델 등으로 구성된 도전자들이 최후의 1인에 도전하며, 도전자들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매력발산 시간이 등장한다.
8일 제작진이 공개한 녹화 현장 사진에는 출연자들의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롤코 2' 녹화 현장에서 빛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던 사희는 순백의 미니드레스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고, 김정민은 플라워프린트 드레스로 화사한 느낌을, 박영린은 푸른색 롱드레스로 시원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그뿐만 아니라 차세대 베이글녀로 주목 받고 있는 '롤코 스페셜'의 박상은은 강렬한 붉은색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볼륨감을 뽐내고, 톱모델 지현정은 감각적인 마린룩을 선보인다. 지현정과 함께 멋진 워킹을 선보인 '도수코 2'의 TOP3 진정선, 박슬기, 송해나 역시 개성만점 워터파크 룩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이준호 PD는 "'롤코2'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과 함께 탁 트인 공간에서 여름을 만끽했다. 화면을 통해서도 현장의 열기와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