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가 KBS2 월화극 '빅'에서 연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일 방송하는 '빅'에선 마리(배수지)는 스카프와 선그라스로 완벽변장하고 파파라치로 나설 예정이다.
마리는가 충식(백성현)까지 대동하고 수준급의 변장실력과 놀라운 카메라 실력을 과시하며 전문가 솜씨를 뽐낸다. 경준(공유)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몸소 나선 마리의 행동에 알수 없는 충식은 마리가 누워있는 경준에 이어 다란(이민정)과 결혼한 매형뿐만 아니라 이상한 할아버지까지 스토커하자 안타까워하며 혀를 내두른다.
파파라치로 변신한 배수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수지의 파파라치 패션 너무 귀엽다", "충식이는 수지 따라다니다가 아메리콰~ 까지 갈 듯…", "수지의 카메라에 담긴 건 뭘까요? 궁금돋네" 라고 말하며 충식과 마리 커플에 대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