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가 KBS2 월화극 '빅'에서 연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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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방송하는 '빅'에선 마리(배수지)는 스카프와 선그라스로 완벽변장하고 파파라치로 나설 예정이다.
마리는가 충식(백성현)까지 대동하고 수준급의 변장실력과 놀라운 카메라 실력을 과시하며 전문가 솜씨를 뽐낸다. 경준(공유)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몸소 나선 마리의 행동에 알수 없는 충식은 마리가 누워있는 경준에 이어 다란(이민정)과 결혼한 매형뿐만 아니라 이상한 할아버지까지 스토커하자 안타까워하며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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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로 변신한 배수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수지의 파파라치 패션 너무 귀엽다", "충식이는 수지 따라다니다가 아메리콰~ 까지 갈 듯…", "수지의 카메라에 담긴 건 뭘까요? 궁금돋네" 라고 말하며 충식과 마리 커플에 대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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