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가 이색 팬이벤트를 개최했다.
뉴이스트는 7일 부산과 강원도 강릉에서 '뉴이스트와 함께하는 영화 데이트'를 진행했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이색 마케팅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이들이 컴백 전 팬들과 만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기대감을 높인 것.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이번 미니앨범 활동 전 지뱅 팬들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이 악수회를 진행하는 한편 수록곡 라이브를 들려드리고 앨범을 소개하면서 팬분들께 받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회성이 아닌 시즌제로 진행되며 공식적인 팬클럽 행사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이스트는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 타이틀곡 '액션'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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