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빛나는 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질랜드에 온 지도 벌써. 한겨울에 익숙해져버렸다'는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고아라는 한쪽 손을 높이 들어 브이자를 그렸다. 미소를 지어 보인 고아라는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풍경과 뛰어난 미모가 잘 어울린다', '점점 예뻐진다', '인형같은 미모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페이스 메이커'와 '파파'에서 주연을 맡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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