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예가중계'의 리포터 김엔젤라의 의상이 뒤늦게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에 올랐다.
지난 달 30일 방송한 '연예가중계'에서 김엔젤라는 짧은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윤상현의 화보 촬영장을 찾은 김엔젤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킨 이 의상으로 주목받았다.이후 네티즌들은 "김엔젤라 의상이 너무 야하다" "선정적이라 아이들이 보기 민망하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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