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에 출연하는 배우 민효린이 천의 얼굴을 가진 코믹 캐릭터로 변신한다.
민효린은 이 영화에서 그동안의 순수하고 앳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코믹하고 능청스러운 사기꾼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돈가방을 든 채 도망가게 되는 로비스트 최영인(박진영)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코믹 추격극. 민효린은 위기가 닥치면 청순한 외모와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위기 상황을 유유히 빠져나가는 타고난 사기꾼 미리 역을 연기한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민효린은 오는 8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도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